육상의 네트워크에서 대양의 선박까지,
우리는 끊기지 않는 연결을 만듭니다.
UFEED는 IT 인프라와 보안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술 기업입니다. 이제 그 기술은 항만을 넘어, 선박이라는 가장 고립된 환경까지 이어집니다. 우리는 땅과 바다, 시스템과 사람, 오늘의 기술과 다음의 AI를 잇는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Connect through Technology. Evolve through AI.
우리는 기술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UFEED STATEMENT
TWO GROUNDS, ONE STANDARD
우리가 지키는 두 개의 현장
육상의 정보시스템과 해상의 운영기술(OT), 두 세계는 다른 언어를 쓰지만 같은 원칙으로 지켜져야 합니다.
LAND · IT INFRA
정보시스템의 기반을 설계합니다
기업, 금융, 공공, 교육 등 다양한 산업의 SI/SM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IT 인프라를 구축·운영해왔습니다. 네트워크, 서버, 보안 솔루션을 아우르는 실무 경험이 UFEED 기술력의 뿌리입니다.
SI · SM · IT 인프라 구축
SEA · MARITIME OT
선박이라는 고립된 시스템을 지킵니다
IACS UR E26/E27 국제 표준에 대응하는 선박 사이버 복원력 플랫폼을 개발, HD현대중공업 그룹 등 주요 조선소를 통해 실제 선박에 공급하며 인증받은 실적을 쌓고 있습니다.
IACS UR E26 · E27 · 사이버 복원력
HOW WE WORK
UFEED가 지키는 세 가지 태도
CONNECT
끊기지 않게 잇는다
육상과 해상, 서로 다른 시스템과 표준 사이에 다리를 놓아 기술이 현장 어디서든 끊김 없이 이어지게 합니다.
PROVE
증명 가능하게 만든다
국제 선급 인증과 실선 납품 실적처럼, 말이 아닌 기록과 결과로 신뢰를 증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EVOLVE
다음 기술로 나아간다
지금의 인프라와 보안 위에 AI를 더해, 오늘의 표준을 지키는 것을 넘어 내일의 표준을 만들어갑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UFEED는 계속 연결되어 있습니다.
Connect through Technology. Evolve through AI.
